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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 석면광산 앞에 선 주민 |
2009-06-12 |
일제 강점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석면광산으로 1983년 폐광된 뒤 30년 가까이 방치된 홍성 광천 석면광산이 있던 자리에서 이 마을 정지열 씨가 광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석면을 캐내기 위해 수십년간 발파작업을 계속하면서 생겨난 이 거대한 인공계곡은 길이 수백m, 폭 20~30m에 바닥은 너무 깊어 산꼭대기에서 내려다봐도 끝이 보이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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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면베이비파우더’ 피해자 84명 집단손해배상소송 |
2009-06-08 |
환경운동엽합은 지난 4월 전국을 1급 발암물질 석면 공포로 떨게 했던 “석면 베이비파우더”사건의 피해자들과 함께 국가와 해당 기업에 책임을 묻는 집단 손해배상소송을 한다고 6월3일 밝혔다.
해당 피해자- 아기(38명) 부모(43), 기타 사용자(3명) -총84명은 국가와7개기업- 덕산약품공업(주), 보령 메디앙스, 락희제약, 성광제약(주), 유씨엘(주), 한국모니카제약,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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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면 화장품 파동 이후, 45%가 성분확인 후 화장품 구매 |
2009-06-08 |
올 상반기에 핫이슈로 불거진 석면 화장품 파동. 그 이후 여성들의 화장품 구매패턴을 어떻게 바뀌었을까? 비비크림 NO.1 스킨79(대표: 김동광 / www.skin79.com)가 홈페이지를 통해 '석면 화장품 파동 이후, 화장품 구매패턴의 변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결과 총 1,129명이 참가했으며 그 중 509명인 45.1% 가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 후 구매'한다고 밝혔다.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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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면파우더' 피해자 집단 손배소송 |
2009-06-05 |
지난 4월 논란이 된 '석면 베이비파우더' 사건의 피해자들이 국가와 해당 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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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면 탈크' 의약품 회수율 13%, 왜? |
2009-06-05 |
식약청이 지난 4월 석면 탈크가 들어간 의약품 명단을 전면 공개하고 회수 명령을 내렸지만, 두 달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제대로 수거가 안되고 유통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4일 MBC가 단독 입수해 보도한 식약청의 '석면 탈크 의약품 회수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석면 탈크 의역품 회수 실태가 엉망인 것으로 확인됐다. 보고서에 의하면 회수대상 925개 약품의 평균 회수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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