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태평로 일대 ‘석면 공방’ |
2009-03-26 |
시민환경연구소는 지난 5일부터 20일까지 3차례에 걸쳐 서울 중구 태평로 2가 옛 삼성본관 건물 주변 280m 반경에서 채취한 55개 시료를 조사한 결과 27개 시료에서 석면이 검출됐다고 25일 밝혔다. 검출 지역은 현재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 옛 삼성본관 건물 주변에 집중돼 있다.
조사 결과 옛 삼성본관 근처 식당가 지붕물받이, 화단, 편의점 앞 의자, N은행 건물 1층 바닥, ..  |
|
|
|
| 시민환경연구소 "삼성본관 주변 11개 먼지시료, 또 석면 검출" |
2009-03-25 |
리모델링 공사가 중단된 삼성 본관 주변에서 석면이 또다시 검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암연구소가 규정한 1급 발암물질로 먼지를 흡입할 경우 10~30년의 잠복기를 거쳐 석면폐, 악성중피종 등을 유발한다.
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연구소는 지난 11일 뉴시스와 SBS, 한겨레 신문 등이 참관한 가운데 삼성본관 주변의 먼지와 대기 시료를 채..  |
|
|
|
| 155개 건물 작업장 중 31곳 석면 검출 -동영상 |
2009-03-23 |
환경부가 지난해 전국 155개
건물 해체 작업장을 조사한 결과
20%인 31개 작업장에서
기준치를 넘는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환경부가 해체 건물 작업장을 대상으로
석면실태를 조사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
|
|
|
| 시민단체 "석면작업장 정보 전면공개하라" |
2009-03-23 |
석면함유 건축물을 해체제거 작업하던 곳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석면이 검출되면서 석면작업장에 대한 정보를 전면공개하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시민환경연구소와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는 22일 공동논평을 통해 "환경부가 석면함유 건축물해체제거작업장 주변지역의 대기 중 석면농도가 실내공기질 권고기준을 초과했다고 밝혔다"며 "석면작업장 정보를 전면 공개하고 석면특..  |
|
|
|
| '죽음의 먼지' 석면이 날아다닌다 |
2009-03-23 |
'침묵의 살인자' '죽음의 먼지'로 불리는 석면이 건물 철거 공사장 주변지역에서 고농도로 검출돼, 시민이 석면에 무방비로 노출된 사실이 정부 조사로 최종 확인됐다.
내화·단열재 등으로 석면을 쓴 건물이 철거되는 과정에서 미세(微細) 석면 먼지가 주변으로 확산된다는 얘기로, 철거 공사장 다섯 곳 중 한 곳이 '위험 지대'였다. 석면 피해가 석면광산·공장 같은 특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