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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현장 및 조선소 주변』 석면오염 실태 조.. |
2009-03-18 |
부산시는 2008. 12월 1일부터 올해 2월 20일까지 석면 비산의 우려가 의심되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지와 조선소 주변 대기 및 토양 중 석면오염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대상은 연제구 연산동 재개발 사업지, 북구 화명동 재건축 사업지, 서구 서대신3동 재개발 사업지, 연산동 시청옆 재건축 부지 등 4개 지역과 영도구 한진중공업 등 조선소 4개소에 대하여 부지경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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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면네트워크 "석면특별법 만들라" |
2009-03-18 |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네트워크)는 10일 석면 문제와 관련, "정부가 빨리 나서서 `국가석면지도'를 제작하고 특별법을 만들어 전국적인 실태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네트워크 집행위원장인 최예용(44) 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은 이날 충북 제천시 수산면 일대에서 3차 오염조사를 실시한 뒤 기자들과 만나 "주민들이 거주하는 주택 주변에서도 석면이 검출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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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본관 석면오염 입장차 뚜렷 |
2009-03-18 |
환경운동연합(이하 환운연) 시민환경연구소는 지난 9일 개소 중인 삼성 옛 본관 내부 및 반경 160m에서 기준치의 2~5배가 넘는 석면이 검출됐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삼성에버랜드(시공사) 측은 환운연의 주장을 수긍할 수 없다며 서로간의 뚜렷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환운연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은 지난해 11월26일 삼성본관 건물에서 청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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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석면 폐광산 주민 건강검진 실시 |
2009-03-18 |
충청남도는 석면의 유해성으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는 폐광산 주변 주민들에 대해 9일부터 7월31일까지 5개월간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9일 충청남도의 발표에 따르면 대상지역은 석면 폐광산 지역 반경 1㎞이내 거주하는 고 위험군 지역 중 피해신고 접수자로 대상인원은 보령, 홍성 등 5개 시·군 64개리 90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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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본관 주변 반경 100m 석면오염 확인 |
2009-03-09 |
시민환경연구소·서울대 보건대학원, 기자회견서 밝힐 예정
석면철거공사 진행중인 삼성본관 주변 반경 100m 이내에 위치한 교회, 식당, 빌딩건물, 주차장 등 주변환경에서 청석면, 트레몰라이트, 백석면 등 1급 발암물질 석면오염이 확인된 것으로 드러났다. 수 만 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석면에 노출되는 위험에 처해있다는 지적이다.
시민환경연구소와 서울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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